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블러드 워크(마이클 코넬리)

작성자
judelaw
작성일
2012-07-23 10:05
조회
912

처음 이책을 보게된 계기는 이작가의 시인이라는 책 때문에 읽게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흥미를 주는 책은 그나마 추리소설!!!이었으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책은 많이읽지 않았지만 생각위에 또 다른 생각 그위에 생각이라고 해야할까요?



반전이라고 말하는게 맞겠네요 ㅎㅎ



그런 쪽으로 봤을때 이작가는 케릭터들의 성격,생각 이런것들의 표현력들이 좋다고생각합니당(개인적인생각) ㅋㅋ



블러드 워크란 책에 줄거리는



FBI 요원 매케일럽은 수사중 심장이상으로 인해 조기퇴직을 하게됩니다.



그러던 어느 한여인의 심장때문에 메케일럽은 심장이식을 받고 새로운삶을살게되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한 여인이 찾아와 매케일럽에게 심장을 이식을 해준 사람에 동생인데 언니의 죽음의 진실및살인자를



추적을부탁합니다..메케일럽은 사건수사를 계속진행을 할수록 이사건이 우발적이 아닌 살인이란걸 알게되어 더 수사에



박차를 가하게됩니다..



 



제가 솔직하게 아직 끝까지 읽지를 못해서...여기까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내용들이어서



결말은 다읽고 나서 다시한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전체 1
  • 2012-07-23 10:57

    기대된다 ㅋㅋㅋ ^^


댓글이 닫혀있습니다.